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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외인주택 부지 팔린다...매각 예정가 61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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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ndmark 작성일16-04-16 10:33 조회7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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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동 외인주택 부지가 팔린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6만677㎡규모의 외인주택(NIBLO Barracks) 부지(아파트 10개동 등 포함)를 매각한다고 29일 밝혔다. 외인주택은 ‘서울 속의 작은 미국’으로 인근 미군기지(Main·South Post)에 근무하는 미군 가족이 지난 34년간 주거공간으로 사용해 왔다. 서울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토지인 만큼 우량 토지를 확보하려는 국내외 투자자들이 본격적인 입찰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LH는 보고 있다. LH는 매각예정가격인 6131억원(3.3㎡당 3339만원)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가격을 써낸 곳이 주인이 되는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을 진행한다. 현재는 2종 일반주거지역, 18m 고도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7층 이하 주택만 지을 수 있다. 토지(30필지·6만677.2㎡)와 건물(아파트 10개동·512호) 등 현황대로 일괄매각한다. 입찰 참가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대금납부는 낙찰자가 일시납(5개월)과 2년 분할납부(유이자) 2가지 방식 중 원하는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 LH는 다음달 5일 현장에서 매각 설명회를 갖는다. 대금 납부는 낙찰자가 일시납(5개월 이내)과 2년 분할납부(유이자) 두 가지 방식 중 원하는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인프라를 갖춘 한남동 외인주택 부지에 대한 러브콜이 꾸준하다며 이번 매각이 민간투자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어 향후 용산공원 주변부지 유엔사, 캠프킴, 수송부 개발의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통적인 부촌으로 불리는 한남동에 있는 한남외인주택은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서울의 중심지로 한남대로에 직접 접하고 있다. 서울 남산과 한강은 물론 삼성미술관 리움, 블루스퀘어, 반얀트리클럽, 순천향대학병원, 서울용산국제학교 등 다양한 시설들과 가깝다. 출처 - 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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